봄이 오는 소리.
KIST 산쪽의 운동장.
애완 달팽이들.
퇴근길.
모 회사의 오피스 방문!
정말 오래간만에 이런저런 분들을 뵈었다. 많은 생각을 할 수 있었다.
정수기 스티커가 멋졌다.
이후에는 태경님과 모 빵집에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였다.
연구실에서 민경 생일파티를 하고, 다음날 준영선배 생일파티를 이어 하였다. 연속 생일파티!
생일기념 식사도!
그나저나 연구실 청소는 언제 하나 싶다.
처가 부모님 결혼 기념일을 기념하여 리마인드 웨딩 촬영이라는 것을 해 보았다. (일종의 결혼 촬영) 한 번 할 때도 힘들었는데 또 해 보게 될 줄은 몰랐다...
사진 찍는 것을 참 좋아하는데, 여전히 사진 찍히는 것은 참 힘들다. (무엇보다 지루하다 ㅠ_ㅠ)
정규와 은진의 coupled oscillation stori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