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먹고 싶니?"
"김밥이요?"
그래서 김밥을 해 먹었다. 말지 않고 먹기만 하니 이상했다.
작년 이맘때 즈음 김밥이 너무 먹고 싶어 한인마트를 가던 기억이 떠올랐다...
"뭐 먹고 싶니?"
"김밥이요?"
그래서 김밥을 해 먹었다. 말지 않고 먹기만 하니 이상했다.
작년 이맘때 즈음 김밥이 너무 먹고 싶어 한인마트를 가던 기억이 떠올랐다...
드디어 기혼자가 압도하게 된 학부 동기들.
준영 선배가 졸업 턱을 쏘셨다!
후배들은 선배의 뜻을 기려 탈탈 털었다는 뒷 이야기가...
올 해 새해는 은진과 함께 맞이할 수 있어서 다행이다.
올 해는 함께 살 수 있을까?
곧 결혼 4년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