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진이가 설 기념으로 영차영차 하더니 잡채를 만들어냈다.

비비고 비비고
화학 조미료 없이도 맛있었다!
은진이가 설 기념으로 영차영차 하더니 잡채를 만들어냈다.

비비고 비비고
화학 조미료 없이도 맛있었다!
설을 맞이하여 연구실 신년 회식! 연구실이라기 보다는 연구단이다!
미국에서는 드리핑밖에 할 수가 없어 일 년 반 정도 드리핑에 집중했다가, 라떼 아트에 도전해 보고자 다시 에스프레소 머신을 청소하였다. 모코나에 식초 탄 물을 여러번 내린 후, 맑은 물로 계속 내리는 식으로 행구어 내었다.
자 다시 시작!
민화가 중국 출장을 다녀오며 수정방을 한 병 사왔다. 재원과 민화와 자정 즈음 퇴근 후 모여 닭과 함께 한 잔!

짠 하고 따면

오오 오오오
월요일에 사랑니를 뽑아서 많이 마실 수 없어 아쉬웠던 밤.
세천이 귀국을 건수 삼아 한 번 모였다. 저번 모임때의 "어마어마한 식비 지출" 을 떠올리며 이번에는 좀 싸게 먹자는 쪽으로 의견이 모아졌다. 실내 포장마차에서 모여 먹기 시작했는데, 정말 엄청나게 먹는 바람에 결국 식비 걱정을 했다는 뒷 이야기.
일요일 저녁 모임이라, 월요일 출근을 위해 아홉시 기차를 타러 가야 해서 일찍 일어난 것이 못내 아쉬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