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48 자리 잡아줬다.
치워야 할 것들.
일용할 양식인 컵라면+라면 두박스+짜파게티 두박스+콘푸로스트.
커피는 어디에나.
책상은 그대로.
인구 이십만이 안되는 소도시에 이게 웬 말이냐 싶었다. 아이패드는 이제 아이팟처럼 진짜 문화더라...
카레카츠! 이걸 목표로 카레랑 돈까스를 같이 만드는 일은 없겠지... 카레 한 솥 한 것에 돈까스 한 개 얼려놓은게 남아서 만들었다.
무난하고 맛있어요 하하
정규와 은진의 coupled oscillation stori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