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기월식이 있던 날, 은진과 마당에 나가 하늘을 바라보았다.
이 우주에서 우리의 위치는 어디메 있을까.
이 불확실한 세상과 어두운 (인류의) 미래에 대하여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살아야겠다는 다짐을 해 보았다.
개기월식이 있던 날, 은진과 마당에 나가 하늘을 바라보았다.
이 우주에서 우리의 위치는 어디메 있을까.
이 불확실한 세상과 어두운 (인류의) 미래에 대하여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살아야겠다는 다짐을 해 보았다.
한 해를 보내며 포스텍 YEHS 후배들과 식사를 함께 하였다.
식사, 통집으로 이은 콤보에 그만 대부분 의식을... 한 학기동안 무슨 한이 그리도 쌓였는지!
몇 장 있는데 차마 이 정도가 낫겠다...
연말을 맞아 연구실 사람들을 집으로 초대해서 함께 식사를 했다.
언제나 그렇듯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