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식사를 마친 후 방파제 안쪽의 호수를 따라 간단한 산책을 하였다.
저녁식사를 마친 후 방파제 안쪽의 호수를 따라 간단한 산책을 하였다.
6월 5일 밀워키에서 바로 우즈홀로 이동하여 MBL에서 연수를 받는 중.
참으로 평화롭고 불이 꺼지지 않는 동네.
6월 2일부터 5일까지 일리노이주 밀워키에서 열린 Memory and Awareness in Anesthesia Symposium 8 학회에 포스터 발표차 참석하였다.
포스터 관련 사진은 논문 나간 후에...